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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롭고 넉넉한 마음의 양식을 채울 수 있는 곳! 논산시 문화예술회관이 함께합니다.

관람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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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예절

연주회장

연주회장에서 헛기침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 옆사람과 수근거리는 대화를 듣게 된다면 짜증만 안고 돌아오는 연주회장이 될 것입니다. 휴대전화의 전원을 꺼 놓아야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연극관람
  • 연극은 녹음된 소리를 스피커를 통해 증폭해서 들려주는 영화와는 달리 배우의 순수한 목소리로 맨 뒤의 관객에게까지 대사를 전달하므로 작은 소음도 배우의 연기와 관객들의 감상에 방해가 됩니다.
  • 연극에 대한 최대의 예절은 그 작품을 성실하게 관람하고 그 작품이 제기하는 인간과 세상에 대한 문제의식을 진지하게 생각함으로써 진정으로 그 작품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 내용 없는 예절이나 규칙보다는 이러한 바른 태도와 마음이 갖추어져 있다면 연극 관람 예절은 저절로 완성될 것이다.
    이점은 무용이나 음악 등 다른 공연예술 장르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공연휴식시간

공연 휴식시간은 연주장 로비에서 아는 사람과 인사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람과의 교제도 할 수 있는 좋은 자리입니다. 이 때도 너무 큰 소리보다는 서로에게 들릴만큼 조용한 목소리로 대화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어린이 입장

7세 미만 어린이는 다른 가족이나 탁아시설에 맡기고 공연장을 찾는 것이 기본예절입니다. 다만 어린이 연극이나 어린이용 발레 공연 등과 같이 드문 예외의 경우에는 입장허용 연령이 낮아지기도 하는데, 이 경우 전당 홈페이지나 공연안내 전단등에 미리 홍보가 되므로 확인을 하고 동반을 하시면 됩니다.

타임즈가 선정한 공연 에티켓

연주회장
  • 개성 시대라지만 너무 요란하거나 남루한 옷차림은 금물. 격식 차린 정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깔끔하고 단정하게는 해야겠죠?
  • 버스 안에서 옆사람의 짙은 향기에 머리 아팠던 기억 있으시죠? 공연장 역시 마찬가지. 대부분은 짙은 향수,화장품 향기에 민감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 숨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감동의 순간, 요란하게 울려대는 핸드폰, 삐삐, 알람시계 소리. 망쳐버린 다른 사람의 좋은 시간, 무었으로 보상하실 건지...
  • 취학 전 아동은 아쉽지만 입장불가. 초등학생이라면 관람 예절을 교육시켜 주세요.공연 예절도 중요한 산 경험이랍니다.
  • 도서관도 아닌데 웬 메뚜기. 공연중 좋은 자리에 앉겠다고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일. 다른 사람의 공연 관람에 방해가 됩니다. 또 서로 좋아하는 모습 보기 좋을 때도 있지만, 부디 때와 장소는 가려 주세요.
  • 영화관에서 중요한 순간에 팝콘 먹는 소리나 수근거리는 잡답 때문에 신경 쓰이던 경험 있으시죠? 이렇게 분위기를 깨실 거라면 아예 입장을 않는 게.....
  • 공연 시작 후 자리 찾는 사람들 때문에 눈살 찌푸렸던 경험, 다 한두 번씩은 있으시죠? 무대 위 공연자의 정신을 산만하게 해 좋은 공연을 망칩니다.
  • 5~10분 늦는다고 세상이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공연이 채 끝나기도 전에 부랴부랴 자리를 뜨는 사람들. 공연 관람은 물질이 아닌 정신적 여유로움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오실 때의 여유로운 마음을 마지막까지 간직해주세요.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최종수정일 : 2014-06-12 10:23

  • 정보담당자
  • 담당부서 : 문화예술
  • 담당자 : 한만옥
  • 연락처 : 041-746-5950
  • E-mail : hmo1118@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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